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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hjee
건축과 사진을 전공한 사진가이자 예술과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입니다. 출판사와 동네책방을 운영하며, 바쁜 일상 속에서 일본 미술관 여행 준비 과정을 함께 즐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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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이만하면 괜찮은 남자는 없다>를 썼습니다. sometimes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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