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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D ONE
애쓰거나 에세이거나 둘 중 하나는 무조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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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십리
사업가입니다. 여러 시절에서 마주한 모습에 상상력을 더하여 지나버린 꿈들을 새롭게 펼쳐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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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ho
'쟤도 하는데 뭐- ' 의 [쟤]를 담당하는 사람입니다. 인생의 밤 기슭 어딘가를 헤메고 있는 당신에게, 마침 나도 헤메이고 있다고 나지막히 속삭이는 이야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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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메이커 체크인
호텔 세우겠단 막연한 꿈. 현실로 이루기 위해 사비 털어 호텔을 돌아다닙니다. 그리고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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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야
파란 하늘과 꽃과 나무를 좋아하고 가족이라면 목숨 걸고 사랑하는 나. 글쓰기에 푹 빠져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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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렌디퍼
이혼하자고 했더니, 별이 된 남편을 용서하고자 쓰기 시작. 결국 제 삶에 대한 공부 중입니다.최근 암진단을 받고 진짜 원하는 삶이 무엇인지,치유와 회복의 과정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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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고래
나답게 사는 삶에 대한 답을 찾고 있어요. 산티아고 순례길 여행기인 [배움의 시간을 걷는다, 뜻밖, 2024]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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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oos
뒹굴뒹굴 백수. 여행/사진/글쓰기 보다 생각 없이 뒹굴기와 잠이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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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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