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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전직 방송작가, 현재는 어느 한 시골마을의 공무원입니다. 늘 속이 시끄럽지만, 말로는 잘 내뱉지 못합니다. 인생 처음 겪는 육아가 버거워 글로 털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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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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