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전략산업 브리프 7월 주요내용

뉴스에서 건축찾기

by 풍풍이

뉴스에서 건축찾기 / 미래전략산업 브리프(Future Strategic Industry Brief)

출저_산업연구원 / 날짜_2018년 7월 25일 / 기사 KEYWORD 정의 생각1 생각2 /

기사_http://www.kiet.re.kr/kiet_web/?sub_num=1223 주요내용을 발췌 하였습니다


뉴스에서 건축찾기는 각종 뉴스를 보며 스스로 건축에 대해 생각한것을 기록하고자 하였습니다. 틀리고, 부족하고, 타인의 생각이 들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혹여나 있을 독자에게 도움을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며, 출저를 밝혀 더 정확한 지식을 공유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요 신산업 시장동향> 중 핵산신약

(핵산신약) 새로운 바이오의약품의 하나인 ‘핵산의약’의 시장규모는 2017년부 터 급성장하기 시작하여 큰 폭의 성장이 전망

* 핵산의약 : 유전자 구성성분인 DNA나 RNA(리보 핵산) 등으로 만들어진 의약품의 총칭이며, 유전자를 타겟으로 하는 점에서 기대가 높지만 체내에서 분해되기 쉬운 것은 큰 약점

- 핵산의약의 2017년 세계시장 규모는 10억 달러 이상으로 전년비 87배로 성 하였으며, 2024년에는 113억 달러로 확대될 전망(조사회사 Evaluate)

- 미국, 일본 등 선진기업들의 임상실험이 잇따르는 배경에는 미국에서의 대형 신 약 성공사례가 큰 전환점을 제공 : 2016년 승인된 미 바이오젠의 신경 난치병 치료약(스핀라자)은 17년 8.8억 달러를 판매(금명간 20억 달러 가능 전망)

바비오약품 중에서 핵산 신약이란 분야가 있다는것을 알게 되었다. 건축과는 무관하다고 생각되지만, 바이오산업의 발전가능성을 알고 있어야 겠다.


<주요국 최근 정책 동향>

◎ 중국은 국가 프로젝트 스마트시티(웅안 신구) 건설에 적용될 자동운전기술의 실용화 추진계획을 발표하였으며, 바이두를 ‘자동운전개발 프로젝트’ 주도기업으로 지정

- ‘자동차-인프라 연계’의 일체형 자동운전 기술개발 역점

- 바이두의 아폴로 프로젝트에 기존 자동차 메이커 외에 글로벌 IT기업들도 대거 참여

◎ 인공지능의 주요국간 개발 경쟁이 가속화 : 미중 간의 글로벌 선도 경쟁 속에서 일본 과 한국도 AI 강국 목표를 설정하고 연이은 정책을 추진

○ (한국) 4차산업혁명위원회, 2022년까지 2.2조원을 투자하는 ‘인공지능 R&D 전 략‘ 발표(’18.5) : 세계 4대 AI강국, 인재 5천명 육성 등을 목표 → 국방/의료 등 공공분야에서 초대형 프로젝트 추진

AI강국으로서의, 스마트시티 육성을 4차산업혁명과 같이 생각해봐야한다. AI와 자율자동차가 건축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 생각해 보아야 하겠다. 각종 자재를 가져오는 차량을 입구와 현장전체를 AI를 이용해 더욱 효율적으로 현장을 관리할 수 있지 않을까? 줄서있는 콘크리트 차량들이 이동시 더이상 사람이 운전하는 것이 아닌 자동화가 될 수 있지 않을까? 드론과 타워크레인을 AI로 연결하여 자동화 시키면 더욱 안전히 빠른 공기를 보일 수 있지 않을까?


<미래산업 동향> 중 IOT가전, 스마트홈

글로벌 시장 동향

□ IoT(사물인터넷)과 인공지능 기반의 스마트 가전 수요는 선진국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대

○ 글로벌 컨설팅사 CGS에 따르면 미국과 영국의 소비자 중 90%는 IoT 기기를 보유하고 있고, 절반 이상이 IoT 가전의 효과 인식

○ 국내 가전업계에 따르면 IoT가 적용된 가전의 판매 대수는 2017년 4,500만대에 서 2018년 7,400만대로 성장하고, 2021년에는 3억 3,000만대까지 증가할 전망14)

- 상황인식 및 음성인식이 가능한 ‘스마트’ 가전의 수요가 증가하면서 냉장고, TV, 에어컨 등 주요 가전의 IoT화도 빠르게 진행 중 ․2018년 5월까지 삼성의 인공지능 냉장고 판매량은 전년 대비 5배 증가


□ AI스피커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스마트홈 플랫폼으로 부상

○ 시장조사기관 canalys에 따르면 전 세계 인공지능스피커의 2018년 1분기 출하 량은 900만대로 전년 대비 두 배 이상 성장

- 2018년 1분기 기준 미국의 구글이 전체 시장의 36.2%, 아마존이 27.7%를 차지 하였고 중국 알리바바와 샤오미도 각각 11.8%, 7.0%로 시장점유율이 크게 증가

○ 국내업체의 인공지능스피커 시장점유율은 낮은 편이나 시장규모는 미국(410만 대), 중국(180만대)에 이은 3위(73만대)를 기록하고 있고, 스피커뿐 아니라 인공 지능 모듈이 탑재된 여러 가전제품 출시

- 삼성전자와 LG전자는 자사의 주요 가전제품(냉장고, TV 등)에 음성인식 인공 지능(각각 ‘빅스비’, ‘딥씽큐’) 탑재


국내외 기업 전략

□(해외) 아마존, 구글은 관련기업의 인수를 토대로 스마트홈 사업영역 확장

○ 아마존은 2018년 3월 약 1조 원을 투자해 스마트 초인종 기업 링(Ring)을 인수함으로써 자사의 스마트홈 비즈니스 플랫폼을 확장

- 아마존은 아마존 에코(음성인식 스피커 및 카메라), 아마존 키(스마트 잠금), 클라우드 캠(보안 카메라) 등을 보유하고 있고, 링을 인수하면서 스마트 보안 기능을 더욱 강화

○ 구글은 2014년 인수했던 네스트랩(스마트 온도조절기 기업으로, 인수금액은 약 3조원)을 기반으로 최근 스마트홈 사업영역을 빠르게 확장

- 2018년 초 네스트 온도 센서, 네스트×예일 스마트 잠금 장치, 네스트 헬로(스 마트 초인종 및 보안 카메라) 등을 출시

○ 중국의 대표적 가전기업 하이얼은 2018년 5월 CES 차이나에서 다양한 IoT가 전과 스마트홈 솔루션을 소개 → 신시장에서 빠르게 한국기업을 추격

- 삼성, LG 등 선도기업의 냉장고, 세탁기 등을 모방한 제품뿐 아니라 스마트 침대, 스마트 전신거울, 스마트 창문 등 IoT와 AI를 적용한 각종 신제품 소개


□ (국내) IoT가전이 확산되면서 기존 가전기업 외에 다양한 업종의 기업 간 경쟁구도 확대

○ 기존 가전기업들이 주로 IoT가전 신제품 출시에 초점을 맞춘 반면, 통신사와 플랫폼사, 건설사는 스마트홈 플랫폼의 주도권 확보를 위한 경쟁 시작

- 통신 3사(SKT, KT, LGU+)는 자사의 IoT 플랫폼과 인공지능 기술 등을 토대 로 가전기업 및 건설사와 제휴하여 스마트홈 플랫폼 구축 추진 중

- 플랫폼사인 카카오와 네이버는 자사의 인공지능 플랫폼(각각 ‘카카오아이’, ‘클 로바’) 기반의 스마트홈 사업 추진 중 - 건설사는 IoT 기술을 갖춘 이동통신사 및 플랫폼사와 협력하여 스마트홈 구축을 추진하고, 주요 대기업들은 자체 기술개발을 함께 추진하여 경쟁우위 확보 노력

스마트홈 플랫폼이란 " 현관에 있는 거울 앞에 선 뒤 도어락을 열면 사람이 집을 나갔다고 판단하여 집안의 전등이나 가스 등을 점검하여 끈 후 스마트폰에 그 결과를 알려주는 서비스를 생각하면 알 수 있듯이 여러 디바이스와 중앙장치가 상호 연동하는 부분이 필수이므로 이들 전체가 공통적인 틀 속에 움직여야 한다. 이 틀을 제공하기 위해 플랫폼이 필요하다. "

[네이버 지식백과] 스마트홈 플랫폼 (국립중앙과학관 - 사물인터넷, 국립중앙과학관)


☞ LGU+는 30종 이상의 홈 IoT서비스를 제공하고, 최근 타사와 협업하여 IoT 신제품 (스마트 의자, IoT 선풍기 등)을 개발하는 등 스마트홈 사업을 적극 추진 · SKT와 KT는 자사의 AI(각각 ‘누구’, ‘기가지니’) 기반의 스마트홈 서비스 제공

☞ 카카오는 2018년 3분기 중 스마트폼 플랫폼 ‘카카오홈’을 출시할 예정이며, 생태계 를 개방하여 외부 가전제조사 및 건설사와 제휴 확대

☞ 삼성물산, 대림산업, 현대건설, GS건설 등은 자체 기술개발 추진


주요정책

□ 정부는 IoT가전산업의 생태계 확장 지원과 산업 활성화를 위한 실증사업 추진 → 타산업과의 협력 강화 지원

○ 산업통상자원부는 대기업의 IoT 플랫폼을 개방해 중소기업을 포함한 산업생태 계 확장을 지원하고 가전사뿐 아니라 통신, 건설 등 업종 간 협력 증진 지원

- 정부는 IoT 가전 산업의 생태계 확대를 위해 2018년부터 가전사뿐 아니라 통 신사, 플랫폼사, 건설사, 병원 등도 지원대상 기업에 포함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2018년 5월 등 총 5,000가구를 대상으로 국내 최대 규모의 ‘무선 IoT기술 기반 스마트홈 구축 실증사업’ 추진 발표

- 2019년 입주 예정인 시흥은계 공공임대 아파트 등에 수요맞춤형 스마트홈 모 델을 적용하여 무선통신 IoT 기기 적용, 스마트홈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 빅 데이터 기반 미래예측 및 개인맞춤 서비스 등을 검증할 예정


주요이슈

□ 국내기업 스마트홈 기업 경쟁력

○ 2018년 6월 발표된 영국의 통신시장 분석기관 오범(OVUM)의 평가 순위에 따르면 스마트홈 서비스분야에서 국내 이동통신사의 경쟁력은 세계 최상위권으로 평가

- 독일의 도이치텔레콤이 평가 순위 1위를 기록하였으나 SKT(2위), KT(6위), LGU+(7위)가 10위권 이내에 위치


□ 구글 AI스피커의 국내 출시 예고로, 후발자인 국내기업에 위협

○ 2018년 구글의 인공지능스피커(‘구글 홈’, ‘구글 미니’) 국내 출시가 예고되면서 경쟁 심화 전망

- 구글은 2018년 1분기 기준 세계 인공지능스피커 시장 1위를 기록하였고, 국내 기업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수준의 인공지능 기술 보유하고 있어 시장에 위협 ․국내에서는 LG전자와 협력하여 구글 어시스턴트가 일부 가전 지원

- 다만 언어, 지도, 국내 주요 앱 등 서비스 현지화에는 다소 시간이 소요될 것 으로 보여, 국내 기업의 기회요인도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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