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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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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옥이네
월간옥이네는 사소한 것들을 세상 어느 것보다 소중하게 담습니다. 가까운 삶의 터전, 그리운 자연, 우리네 사는 모습을 담은 잡지로 집안 한쪽 책장을 가득 메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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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다니
먼 훗날의 유물을 만듭니다. @dani_grap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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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씁쓸한 다큐를 만들고 다정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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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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