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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법은 조변
"나만 몰랐던 민법"과 "조변명곡", "조변살림","박사는 내운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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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노
클리나멘- 이탈의 선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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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저서 <나는 지금 휴혼 중입니다>, <내 직업 내가 만든다>, <삶의 흐름이 춤추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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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월 김혜숙
시 쓰는 시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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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정원
두 아이와 반려견을 키우는 아줌마. 오래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새로운 분야에 관심이 생겨 다시 배움을 시작했습니다. 일상에서 느끼는 감정들을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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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밭
헬기조종하며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적다가 지금은 광주 동강대 교수 노릇하며 쭉 적고 있습니다. 에세이 '불면 혹하는 나이 마흔'을 냈고, 날마다 도서관에 희망도서 신청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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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각사각
영어,한국어 프리랜서 교사. 전자책 출간작가 이며 자기 반성와 함께 삶에 대한 희노애락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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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science
(주)코어사이언스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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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단한
사랑과 사람에 대한 지겨운 이야기를 씁니다 kimdanha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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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안녕하세요. 작가 지안입니다. 진솔한 나의 이야기를 쓰고싶은 그런 작가입니다. 나의 작은 행동이 나비효과를 일으킨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훗날 후회하지 않는 선택들만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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덴부와 셜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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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릭브랜더 공공공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하고 싶어서 공공영역에서 일을 시작했다. 공공영역의 이야기를 세상과 연결하는 ‘공공영역브랜더’를 지향하며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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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라
사람 살아가는 글을 씁니다. 그리고 재미있는 사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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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
따뜻한 분위기, 글쓰기, 식물, 카페, 전시회, 한적한 여유를 좋아하면서도 지루한건 싫은 나란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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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하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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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운
인내심과 전투력을 최대치로 끌어 올려주는 남편과 에너지 넘치는 두 아이와 울고 웃다를 무한 반복 중 고리타분한 글은 사양 평소 말투를 십분 살린 ‘생활 밀착형 에세이’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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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표범
전세계를 돌아다닌 자유로운 영혼이었는데 마흔넘어 만난 동갑남친과 5개월 만에 결혼 후 쉽지않게, 쉼없이, 여유없이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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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달
수의사이지만 공무원입니다. 여전히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살아갑니다. 나의 방황이 누군가에는 이정표가 되기를 바라며 무수한 길을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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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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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으로 깎은 연필
상경 30년 도시의 노동자 실용 주의자. 경험했던 일들을 사실 그대로 내 맘껏 갈겨 쓰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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