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2022년 10월 5일 화요일
by
백현진
Oct 5. 2022
출근하기 전, 항상 두두 배를 쓰다듬으며 인사하는데 날씨가 쌀쌀해져 그런지
유독 보드라워진 그 배의 감촉이 하루 종일.
매끈하고 동그란 배를 가진 생명.
keyword
고양이
일기
기록
13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백현진
직업
출간작가
슬픔의 틈을 응시하다 보니 어느 날은 작은 빛 무지개가 지기도 하더라
팔로워
58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2022년 7월 9일
2022년 10월 10일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