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삶이 이끄는대로 살아가려고 노력하라

by 백현진

프랑코 폰타나 전시 메모

'정체성' 이야기가 무척 인상적이었고, 결국 모두 비슷한 이야기를 하는 듯 하다.

전시가, 있는지도 몰랐던 마음 속 예술의 방 문을 열어준다는 이기봉 작가님의 이야기나

어디에도 예술은 없다. 예술가만 존재할 뿐이라는 곰브리치의 말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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