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2월 26일 금요일

by 백현진

2월은 마치 아무리 해도 끝나지 않는 거대한 하루, 같은 느낌이었다.
조금의 낙담과 고민과 번거로움이 있었고
조금의 즐거움과 기쁨과 성취가 있었다.
전화벨이 울리지 않는 연휴가 지나면 이제 3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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