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월 9일 화요일

by 백현진

무언가를 적었다가 지우고, 다시 적었다가 다시 지우고
몇 번을 반복하다 결국 창을 꺼버렸다.
사실은 하고 싶은 말도, 듣고 싶은 말도 없는 건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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