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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귀선
낭만적인 하루를 위해 읽고 씁니다. 단순하고 가벼운 삶을 지향합니다. <맥시멀라이프가 싫어서>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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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상인
잡상인(雜想人)은 잡생각 속 나를 꺼내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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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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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애넷맘
열세 살 아들 서준이를 떠나보낸 뒤, 글이 나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내가 지나온 슬픔이 누군가의 오늘에 닿기를… 특히 자식 잃은 부모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 그리고 희망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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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한커피
달달한커피중독자. 기록의 힘을 믿으며 삶을 여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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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일기
담담하게 쓰는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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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걷기
느리게 걷기의 브런치입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려서 이 곳에 왔습니다. 내가 나를 치유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와 스토리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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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루시아
50대 중반 전문직 여성의 이야기. 결혼, 남편, 자녀, 친구, 여행에 대한 소소한 이야기. 입가에 저절로 미소가 지어지는 생활속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글 쓰기를 시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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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
힘을 빼고 가볍게 살아볼까 합니다. 호주에서 아이 둘, 푸들, 느린 남편과 지지고 볶으며 발란스를 찾아가는 워킹맘입니다. 피아노 주변을 어슬렁거리는 류마티스 환자 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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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비
일기중독, 에세이스트, 팟캐스터, 인터뷰어, 운동중독, 회사원 그러나 가장 하고 싶은 건 연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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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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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데아
메데아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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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AMLOCKED
www.iamlocked.net 카메라, 연애 그리고 아름다운 밤하늘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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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
끄적이는 것을 좋아해 서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살아온 이야기, 살아가는 이야기, 살아갈 이야기를 통해 마음을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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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나무
Grace tree. 우아한지 어떤지 모르는 삶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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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어쩌다, 특수교사! 깃털처럼 가볍게 살고 싶은 생계형 인간. 학교에선, 따뜻하고 웃기고 진지한 인간이고 싶습니다. 브런치에선 솔직한 내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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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은자
변은자의 브런치입니다. 12년 교직생활, 현명한 시어머니와 20년 동거, 현재 강사- 당당하게 살자!( 우연히 마주쳤을 때 내가 먼저 등을 돌리는 부끄러운 삶은 살지 않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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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재
20대 중반, 인지저하증(치매)을 앓았던 할머니와 함께하며 썼던 일기를 연재했습니다. 그 이야기들을 묶어 <아흔살 슈퍼우먼을 지키는 중입니다>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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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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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되고 싶었지만 늘보가 된
소설가.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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