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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진미
한중진미의 브런치입니다. 문학과 클래식, 그리고 케이팝을 서로 엮어서 공감하고 소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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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온써니
글쓰기를 좋아하는 도서관 사서입니다. 어쩌다 책 출간까지 하였습니다. 꾸준히 쓰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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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봄
이십년 공무원으로 밥벌이를 하다 마흔아홉에 퇴직을 했습니다. 글을 쓰며 다른 속도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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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피자
매일 읽고 쓰며 꾸준함의 힘을 믿고 달려가는 20년차 출근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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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르팔레
ㄱ : 경험과 관찰에 관한 기억, 그리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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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지
울고 웃고 그리고 가슴 따뜻해지는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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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나
사춘기 딸아이와 젊은 아빠 엄마의 고군분투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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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바람
일상의 조각들이 모여 하나의 이야기가 됩니다. 육아의 진솔한 기록부터 산티아고 순례길에서의 경험, 그리고 마음속 깊은 곳의 생각들까지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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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러 레이첼
조금씩 나아지는 삶을 추구합니다. 칭찬하는 말, 격려하는 말, 따뜻한 말쓰기 하는 스토리텔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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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의 글
쓰고 읽는 라이프스타일을 만듭니다. 함께 하면 평생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2018년부터 글쓰기모임 사각사각을 운영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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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한채
소소한 일상, 생각 등을 이야기 해보려 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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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uriana
시와 가끔 에세이로 꾸준히 10년보고 쓰겠습니다. 저는 한방이 있고 강렬한 색깔이 있는 시인은 아니지만 은은하게 여러 빛깔을 내는 글로 만나뵙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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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는 잘 있습니다
마음의 체기 글로 풀어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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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아
"문학영역, 학문영역을 자유로이 넘나드는" 글쟁이를 꿈끕니다. 꾸준히 글을 쓰고, 남의 글을 첨삭하고, 가끔 강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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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은
장차 글로벌 시티즌이 될 두 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현재는 도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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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인칭관찰자
영원한 일인칭 관찰자 / 한 발짝 물러서서 나와 나의 일상을 관찰하며 쓴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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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을녀
글쓰는 을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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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압사저포기
주사위를 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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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rpe diem
글쟁이가 되려다 말쟁이가 되어버린 순간순간이 소중한 현실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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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쟁이캘리
글이 흐르고, 마음이 머무는 곳. 감성에세이, 브이로그 오디오북 ✍️🎧 글과 목소리로 당신의 하루에 말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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