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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독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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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지안
지금은 창업 준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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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환
14년 차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세상에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매일 글을 쓰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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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승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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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달달
읽고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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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
딸, 아내, 며느리, 엄마로 살고 있지만 사실은 하루종일 내 생각만 하는 자의식 과잉 아줌마. 생각도 많고 하고 싶은 말도 많은데 사람 만나는 건 힘든 내향형이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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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teacher
서울에서 제주도로 이주한 초등교사였는데, 서울의 예중에 입학한 딸을 따라 다시 서울로 온 그냥 딸바부팅이! 독서와 글쓰기를 좋아하고, 매일이 여행인 행복한 삶을 꿈꾸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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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올라프
올라프의 warm hug 기운을 전하고 싶은 사람,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글을 쓰고 싶은 작가, 글쓰는 올라프입니다💕 현재 시중은행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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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d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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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이상우의 브런치입니다. 국가기록원 학예연구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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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
조금 이른 은퇴를 했습니다. 은퇴의 과정과 그 이후의 삶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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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주껏빛나는
재주있을 ‘서’, 흰빛 ‘아’. 딸에게 붙여준 이름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합니다. 일하는 나도, 엄마인 나도 재주껏 빛날 수 있게 글을 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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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
알 수 없던 마음속 불안과 강박, 자기혐오의 뿌리를 찾아가며 단단해지기 위해 노력하는 평범하지만 은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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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박지수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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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
솔직한 그림일기 / 스스로를 위해 치열하게, 때론 게으르게 살아가는 일상을 글과 그림으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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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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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걷기
느리게 걷기의 브런치입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려서 이 곳에 왔습니다. 내가 나를 치유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와 스토리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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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준
생각을 하고 글을 쓰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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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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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키드니
내과의사의 건강한 잔소리 습관을 처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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