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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니카의 참견
참견쟁이 아줌마입니다. 뭐든 그냥 지나치질 못합니다. 시골 보건진료소에서 촌로들과 더불어 울고 웃으며 크고 작은 일상과 생각들을 유쾌하게 글로 풀어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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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온기
한낮의 일이 끝나면 매일 브런치에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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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스톤
리빙스톤이 여행을 좋아하는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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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원
'있으려고 가만있기보다, 시끄럽게 쥐뿔 없고 싶어' 씁니다. (*빈지노 '브레이크' 가사 중 인용) 요즘은 요가하고, 러닝하고, 밥하고, 글 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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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
여전히 그림을 그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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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봄유정
늘 봄같은 유정. 늘 나와 당신과 세상을 보는 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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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지
삶에 휘둘리지 않고, 오히려 삶을 가만히 감상하는 시간. 나를 잃지 않기 위한 조용한 시도들을 기록하고 있어요. 어쩌면, 당신의 취향도 이곳에서 조용히 피어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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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더로드
“단 하루 시간이 주어진다면 달려가고 싶은 곳은 어디인가요?” 온더로드와 새롭게 떠나는 여행, 지금 바로 출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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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하
황하(Hwang Ha), 지구별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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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유진
태국과 미얀마 국경지대의 국적 없는 아이들을 보호하는 반나나 보육원에서 살고 있어요. 아이들의 이야기와, 아이들과 함께 살아가는 저의 이야기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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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희
한 브랜드의 기획자, 프로젝트 매니저. 간혹 필름으로 사진을 찍고 가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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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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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내가 내가 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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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펄
심리에세이 <부모님과 헤어지는 중입니다> 저자. 심리/인간관계/사랑/연애/결혼/이혼/자존감/일상/노하우 관련 글을 쓰는 중. 사랑스러운 엔프제(ENFJ-T). 따뜻한 감성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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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섬
드라마와 에세이를 쓰고 있습니다. 집중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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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목
윤목潤木글을 읽는 것도. 쓰는 것도. 모두 즐깁니다. 스스로를 달래기 위한 글쓰기. 담담하고 담백하게 적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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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진
해바라기를 사랑하는 발달장애인 아들을 둔 엄마의 세상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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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
스스로에게 상 받는 바보 小童의 이야기 공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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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비
月天안창용 // 글쓰는 카메라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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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순
비가 내린다. 아 기다리고 기더리던 나의 시즌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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