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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낭화
아이를 키우고 있는 소아과 의사입니다. 육아를 하며 느낀 점을 소통하고 싶어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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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옷
소소한 일상을 쓰고 그린다. 꼬부랑 할머니가 되어도 귀여운 만화를 만드는 게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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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바디
텐바디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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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토끼
"적당히 우울해도, 생각이 많아도 괜찮아." 마음을 다독이고, 스스로 생각하고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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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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