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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말록
누군가 깨어났으니 당신도 깨어납니다. 깨달음에는 종교와 신비가 필요 없습나다. 읽고 사유하고 깨어나세요. 당신을 자유롭게 하는 유일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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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보
사유를 통해 삶을 더 깊이 들여다보는 글을 씁니다. 제 글을 읽는 분들의 마음에 고요한 평온이 스며들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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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잘 알지도 못하면서 여행, 와인, 클래식, 식물 키우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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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수
INFP 와이프와 하루 빨리 은퇴해 시골에 내려가 조용히 살고 싶은 INFP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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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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