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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산
전직 미술품 경매회사 직원, 현직 미술관 학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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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히
마케터였어요. 퇴사 후 독립출판물을 제작했고요, 읽고 쓰는 게 삶의 낙이 됐어요. 덴마크에서 삼십 대를 이십 대처럼 보내고 있어요. 뭐든 계속 쓰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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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쉬룸
올해는 꼭 책을 출간하겠다는 생각으로 글을 적어 올리는 직장인S. 마음 속의 이야기 그리고 우리의 주위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 기록합니다. 글로 감정을 풀어내는 글쓰기 치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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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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