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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꽃 송이, 우리 언니 김송이.
엄마의 꽃 그림 두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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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Oct 20.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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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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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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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초보 식물 집사. 인생도 초보. 오늘도 조금 더 따뜻한 말 한 마디와 마음으로 나에게 물 주기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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