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 지극히 작가 중심의 수다를 남겨보려고 합니다.

무조건 편들어 주기하고 싶어서, 공감받고 싶어서, 태클 사양!

by 기린아놀자




과거 작가 지망생으로 겪었던 경험담들을 풀어내던 와중

모든 업로드를 멈추게 된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지만 가장 큰 것은

아픈 기억을 자꾸 떠올려서 기분이 안 좋아지기 때문이라는 것이었습니다.


어차피 내 글을 읽는 분들도 얼마 안 계시니까... 하는 합리화와 함께..

그 사이 새로운 계약으로 정신없이 글을 쓰다 보니.. 최대한 노트북과 멀리 하고 싶기도 했고..


뭐, 아무튼 어쨌든

브런치에 글을 올려야 하는데... 하는 막연한 생각으로 시간을 보내다

벌써 2025년의 11월의 중순이 지나고 있다는 사실에 다시 글을 올려 보고자 합니다.


대신 새로운 이야기를..

물론 작가에 대한 이야기는 변함이 없겠지만

조금 즐겁고.. 신세 한탄도 좀 해 보고.. 보다 재밌는 이야기를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럼..

이번에는 좀 더 분발해 보겠습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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