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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과장
중앙부처 과장으로 일하고 있습니다. 볕이 좋은 툇마루에 말랑한 바람과 마주앉아 정감있는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그립니다. 언젠가는 그런 시간이 일상이 되는 순간이 올수 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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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한동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10년 일했다. 서기관 승진을 하자마자 글이 쓰고 싶어 퇴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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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추도사
할 말은 못하고 살아도, 쓰고 싶은 말은 다 쓰고 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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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달달
읽고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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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 이혜림
작고 가벼운 삶을 꾸리며 삽니다. 평일엔 요가와 글을, 주말엔 텃밭에 갑니다. 언젠가 시골에 내려가 민박집을 운영할 거예요. <어느 날 멀쩡하던 행거가 무너졌다> 외 1권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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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월모일
쉽게 지나치는 순간과 흐려져 갈 기억을 글과 영상으로 남기는 저는 모월모일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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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o진기행
혼란한 77년생. 살아보니 이렇다.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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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스카토
직업은 PD입니다. 파리에 잠시 살고 있습니다. 소설을 좋아합니다. 전문성 부족하지만 잡학가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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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민
일상에서 철학적 개념을 발견하는 즐거움을 공유하고자 글을 쓰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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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학
스타트업 창업과 엑싯 경험이 있고, 다양한 조직과 OKR, 조직문화, 리더십 워크숍 및 컨설팅을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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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현
일상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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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한량 스티브
슬로박 생활 6년 후 스페인 13년차 거주 중. 일상을 여행하는 세 자녀 아빠. 커피 한잔의 부담 없는 대화를 좋아합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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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태주
에세이스트. 산문집 <너의말이좋아서밑줄을그었다> <그리움의 문장들> <관계의 물리학> <그토록 붉은 사랑>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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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emi Lee
전직 우슈선수 현직 쓰리잡 작가 <서른 살, 나에게도 1억이 모였다>저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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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서치 힐데
세상을 더 잘 이해하고 싶어 매일 책을 한 권씩 읽고, 더 넓은 세계와 소통하기 위해 매일 영어, 프랑스어, 일본어를 공부하는 세아이 워킹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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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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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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잰 인터뷰
영어 교육 및 번역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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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준
내 경험을 책에 담아 많은 사람이 더 나은 선택을 할 수 있게 돕습니다. 퇴직 후 1인기업 [월간 책방]에서 책 쓰기 과정을 운영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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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올라프
올라프의 warm hug 기운을 전하고 싶은 사람, 사람들이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글을 쓰고 싶은 작가, 글쓰는 올라프입니다💕 현재 시중은행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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