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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편지
Sep 20. 2023
3층밖은 허공중인데
창밖에서 누군가 자꾸 기웃대네
낯익은 얼굴이라 가만히 바라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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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편지 한 장 보내고 싶습니다. 넓은 들에 부는 바람처럼 맑은 편지 한 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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