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환송
by
맑은편지
Sep 22. 2023
이제 무거운 짐을 내려놓고
빛보다 더 밝은 곳
우리를 보낸 그분이 계신
그곳으로 되돌아가는 길
손은 흔들지 못해도
환하게 웃어야지
눈물은 닦아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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