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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복희
창작의 기쁨은 해 본 이의 것임을 알게 되었다.뜨개질을 시작했다가 완성시키기 위하여 몰두 한 3년이 아까워서 모아둔 사진들을 가지고 글을 썼다. 그렇게 나는 나를 알아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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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태
나는 일상의 틈에서 말을 고르고, 아이들에게 남길 문장을 적는다. 두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처럼 삶과 시간, 관계에 대해 기록하는 에세이를 쓴다. 『내가 너이기를』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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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신우일신
왜 쓰는지 모르지만 쓰고 있다. 쓰다 보면 이유를 찾을 수 있겠지. 내 이야기가 뭔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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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재덕
자동차 산업 현장과 학계를 두루 경험하며, 오랜 기간 연구개발과 교육에 헌신해 온 명지대학교 기계공학과 정년퇴임 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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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백기록
두 아이의 시간을 지나며 관중석에 앉아 무너지지 않기 위해 하루를 기록합니다.아이의 삶을 한 발 뒤에서 바라보며 남긴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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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씨
『부동산은 감이 아니라 데이터』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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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rangsoop
나무처럼 다양하고 유익한 글을 키워 숲처럼 가꾸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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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D 영초이
과학과 삶의 경계에서 사유하는 신약 개발 연구원. 미래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작은 영감을 줄 수 있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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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심저격
읽다보면 뭐 이런글이 다 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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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그루
로고테라피. 그림책 속에서 만난 문장을 나누며 스스로 치유하는 힘을 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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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in Huiseon
픽션과 에세이를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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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se
국내 대기업에 36년 일하고, 25년 말 은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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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구르빕
21년 차 대기업 건설인. 화려한 이론보다 당장 내 멘탈을 지킬 국밥(Bib Gourmand)같은 실전 레시피를 씁니다. 겉멋은 빼고 속을 채운, 투박하지만 맛의 본질로 승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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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가비
'은은한 가운데 빛을 발하다'라는 뜻의 은가비를 필명으로 삼았다. 그런 사람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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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ianLee
Ai와 나눈 대화를 칼럼으로 만드는 실험. 질문하고 답하고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순환 속에서 기술이 바꾸는 세상과 흔들리는 인간을 관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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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킨 아저씨
서귀포 올레시장에서 닭강정을 파는 치킨 아저씨입니다. 질투와 의리의 시장 상인, 너무 고마운 손님들, 그리고 살아남는 장사의 기술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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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혁
동명대학교 부산국제대학(BIC)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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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움
두 아이의 엄마이자 15년째 장애통합교사입니다. 사람도 관심과 사랑을 먹고 자라는 자연의 일부임을 깨닫고 성심을 다하는 법을 배웠습니다. 나를 키워준 것은 인연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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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약뚱
트렌드책 17권썼어요. 최근에 [대중의 결핍코드, 외로운 개인 동반자 AI]라는 책 출간했어요. 1년에 책 200권 읽어요. 읽고,쓰고, 강의하는거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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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래
덧없는 만큼이나 아름다운 이 세상, 일상의 자유로운 글쓰기를 추구합니다. thinking,reading, learning, dream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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