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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서안
가야금엔 5음이있다 레.미.솔.라.시. '파'와 '도'가 없다. 하지만 '미'를 눌러 '파'를 만들고 '시'를 눌러 '도'를 만든다.내 안의 숨어있는 파와 도를 찾아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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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지
평범한 하루 속에서 사소한 순간에서 마음의 의미를 발견하는 사람입니다. 제 문장이 누군가의 하루 끝에 조용히 다가가, 가벼운 온기가 되어주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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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루노스
언젠가 엄마의 생각이 궁금할 두 딸을 위해 책 속의 문장이 삶의 문장으로 피어나길 바라는 사유의 유산, 엄마의 독서노트 아카이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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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대장군
평화를 거래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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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현
사람을 좋아하지만 내향인입니다. 찾아주시는 분들 글은 정독하러 갑니다. 찾아주시지 않는 분들 글도 보러 가지만 부끄러움이 많아서 흔적은 잘 못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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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투리감별사
방송인. 딸에게 돈보다 태도를 남겨주고 싶은 아빠. 몸과 돈, 그리고 사람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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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선 남자
글로 벌어먹고 살 수 있는 소설가가 꿈인 28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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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아
나의 문장으로 누군가의 하루가 조금 더 가벼워지고 따스해지길 바라는 사람. 일상의 작은 순간들에도 미소 짓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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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 곰
안온한 삶을 꿈꾸지만, 내면의 호기심을 외면하지 못해 번번이 사서 고생을 택합니다. 다양한 가족의 모습과 삶의 이야기에 관심이 많습니다. 포근한 시선으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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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이
살려고 썼고, 살아가며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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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안
아무도 보지 않을 거라는 생각으로 날것의 나다운 글쓰기. 쓰다 보면 나아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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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쿠미
'북 + 추구미' 책 속에서 자신만의 이상적인 아름다움을 만드는 여정. 주로 책을 읽고, 야외 달리기를 하며 하루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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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수니
천천히, 그러나 깊게 내 마음을 풀어 놓습니다. 나만의 세계를 열고, 나다운 호흡으로 문장을 엮어 가며, 그안에 머무는 온도와 웃음을 기록하는 사람, 그것이 이곳의 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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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마음을 어루만지는 감정 컬러링 북(마음의 정원)을 만들고 있습니다. 나와 타인을 수용하는 글을 씁니다. 내 삶의 옹이가 누군가의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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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자루
빈자루입니다. 브런치를 통해 위안을 얻고 세상을 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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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여인
자잘한 세상 이야기를 따뜻한 모양으로 빚어 글로 탄생 시키고 싶은 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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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여름
대책 없이 쉼부터 택했습니다. 서툰 주부지만 살림을 챙기며 내가 찾은 여유를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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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생존자
외고, 서울 상위권 대학, 히키코모리 시절을 지나 현재 공항에서 일하며 7살 아이를 키우는 워킹맘입니다. 저와 비슷한 시간을 지나온 분들께 공감과 위로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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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udat
안녕하세요?끄적이는걸 좋아하는 이루다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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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천운
삼성맨에서 세차쟁이로. 내 인생의 먼지를 닦아내며 다시 광택을 내는 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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