名前は祈り 이름은 기도라는

栄光の架橋 영광의 길

by 랄라

名前は祈り

毛里 武


名前はその人のためだけに

用意された美しい祈り

若き日の父母が

子に込めた願い


幼きころ毎日, 毎

数え切れないほどの

美しい祈りを授かった


祈りは身体の一部に変わり

その人となった


だから心を込めて呼びかけたい

美しい祈りを


이름은 기도라는

_모리 다케시_ 번역:©랄라


이름은 그 사람만을 위해

준비된 아름다운 기도

젊은 날의 부모가

아이에게 담아 건넨 바람


어린 시절, 매일매일

셀 수 없을 만큼의

아름다운 기도를 받으며 자랐네


그 기도는 몸의 일부가 되어

그 사람이 되었네


그래서 마음을 담아 불러 주고 싶네

아름다운 그 기도를


아름다운 시 한 편을 선물 받은 날...


각자의 이름에 담긴 아름다운 기도처럼

그렇게

기도가 삶이 되게

삶이 기도가 되게

살고 싶다.


젊은 날 내 부모님의 기도 속에

나는 이렇게 '사람'이 되었구나.

그리고 내 이름을 불러 준

수많은 사람들의 기도와 응원,

사랑 속에 내가 있다.



나도 사랑하는 사람들의

사랑스러운 그 이름을

자주, 또 많이 불러주어야겠다.


*신랑이랑 나는 서로를 부를 때

엄마, 아빠, 아니면 여보,

이렇게 부르는데

내 아빠도 아니고 당신 엄마도 아닌데

우리가 우리 자녀들의 부모라는 이유로

(누구누구) 아빠, (누구누구) 엄마로 불리는 건

조금은 슬픈 일인 것 같아.

나의 이름을, 당신의 이름을

우리 이름 속에 담았던 그 바람과 기도가

계속되어지기를.

소중한 나를, 잃어버리지 않기를.

엄마라는 이름도

아빠라는 이름도 너무 좋지만

그 이름이야말로 온 세상을 다 품고도 남을 만큼

아름다운 이름이지만

당신에게는 그래도 나,라는 하나의 존재로 있고 싶으니까.*


#기도하는마음으로#기도#이름#부모의마음

#내가너의이름을불러주었을때너는나에게로와서꽃이되었다



ゆず "栄光の架橋"


誰にも見せない 泪があった

人知れず流した 泪があった

決して平らな 道ではなかった

けれど確かに 歩んで来た道だ


あの時想い描いた 夢の途中に今も

何度も何度もあきらめかけた

夢の途中

いくつもの日々を越えて

辿り着いた 今がある

だからもう 迷わずに進めばいい

栄光の架橋へと


悔しくて眠れなかった 夜があった

恐くて震えていた 夜があった

もう駄目だと全てが嫌になって

逃げ出そうとした時も

想い出せばこうしてたくさんの

支えの中で歩いて来た


悲しみや苦しみの先に

それぞれの光がある

さあ行こう 振り返らず走り出せばいい

希望に満ちた空へ


誰にも見せない 泪があった

人知れず流した 泪があった


いくつもの日々を越えて

辿り着いた 今がある

だからもう 迷わずに進めばいい

栄光の架橋へと

終わらないその旅へと

君の心へ続く架橋へと



영광의 길


보이지 않는 눈물과 좌절을 견디며

꿈을 향해 걸어온 시간,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은 눈물,

남몰래 흘렸던 눈물이 있었어.

결코 평탄한 길은 아니었지만

수없이 포기하고 싶은 날들도 있었지만

그래도 한 걸음씩 착실히 걸어온 길이었지.

분하고 억울해서 잠들지 못한 밤들도 있었고.

이젠 더 이상은 못해, 안 되겠어

다 내팽개치고 도망가고 싶던 날도 있었지만

이렇게 많은 위로와 응원 속에 계속 걸어올 수 있었지.

슬픔과 고통너머에

각자의 빛이 있어.

자, 가자. 뒤돌아보지 말고 앞을 향해 나가는 거야.

희망 가득한 하늘로

여러 날을 돌아 지금에 다 달았지.

그러니까 이제 망설이지 말고 가는 거야

영광의 길로

끝나지 않은 그 여행으로

너의 마음에 닿는 곳으로.

번역©랄라


(涙 를 泪라고도 쓰는구나.)

2004년 아테네 올림픽 응원가, 주제곡으로 쓰였던 유즈의 栄光の架橋 라는 곡인데

정말, 가사가 좋은 곡이다.

눈물 없이는 들을 수 없는 곡...

내가 걸어온 길, 네가 걸어온 길,

그렇게 우리가 함께 걸어온 길...

그런 길을 응원해 주는 곡...

미스터선샤인이 불러줬던 노래이고

당신이 참 좋아하는 노래.


#栄光の架橋#ゆず#영광의가교#영광의길#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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