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크리스마스를 기다리는 작은 행복
by
다정한 포비
Nov 20. 2022
아래로
이거지.
내가 원하는 작은 평화.
캐럴이
흐르고,
따뜻한 디카페인 커피 한 모금이
일요일 오후를 위로해 주는.
앙~
크리스마스 소품도 컵도
너무너무 예쁘네~
크리스마스는 희망이야.
크리스마스가 있어서 12월이 따뜻해.
여기저기
숨겨져 있는 보물 같은 작은 행복들을 숙명처럼 찾아내자.
너와 나, 우리 함께
keyword
크리스마스
일요일
평화
10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다정한 포비
직업
주부
알차게 살아낸 하루들이 모여 단단한 나를 만들겠지요! 날마다 꿈을 꿉니다! 공무원 명예퇴직 후 늦깍이 꿈 찾기 도전자!
팔로워
20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반짝반짝 빛나는 나의 가치
하루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