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9. 30. 귀경

by 다정한 포비

집이다! 집!!!


기차 타고 버스 타고~

우리는 집에 도착했다!!!

듣고 있나 거기?

우리는 지금 집에 도착했다!!


옷 갈아입고, 씻고, 빨래 정리하고, 얼굴에 팩 붙이고, 의자를 뒤로 확 재껴 누웠다.


아! 진짜!!


역시 집이 최고야!!


맥주 한 잔 시원하게 마시고 책 읽다가 자야지.

(연휴 시작 이후로 책 한 시간밖에 못 읽은 것 실화냐? )


집이다! 집!


역시 집이 최고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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