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도기 정체기 아니 혼돈속에서 살아남기

인정은 받고 싶고 책임은 지기 싫은

by 윤담

세상이 시끄럽다.

세상만큼이나 회사도 시끄럽기는 매한가지다.

매일매일이 혼돈의 카오스..


이 사람이 일을 못했네 일을 안하는데 돈을 더 받네

왜 그건 보고를 안하니 왜 그건 니선에서 처리못하고 보고를 하니

언제쯤 남탓하는건 종료가 될런지

인정은 받고 싶고 책임은 지기 싫어 계속 도돌이표 되는 평화롭지 않은 집단이다.


며칠전에 시댁에 갔는데

우리 시댁도 보수적이고 깐깐하기로는 아주 부지런해서 갈등이 많았던 역사가 있었는데

회사를 다니다 보면 시댁은 천사들의 모임이다.ㅋㅋ


나도 이 집단에 계속 있으면 그렇게 조금은 되겠지

이미 그런 사람이 되었는지도 모른다

원래 자기가 그런 사람인건 모르는 법이니깐.

여기서 최고 정점을 찍어서 살아남아야 할지

최대한 나를 지키며 물흐르듯 지내야할지

매일 고민을 한다.


그래서 개인생활도 혼란이다.

회사 생활은 장기적으로 쾌쾌한 인생을 사는데 도움응 줄것 같아서 (ㅋㅋ)

무언가 킥을 만들어서 나가고 싶은데

도무지 내 재능을 못찾고 있다.

내 나이는 저물어 간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의지를 가지고

뭐하나 달성하고 싶다.

난 아직 멀쩡하단 말이다!!


sticker sticker


하루하루가 생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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