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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길고양이가 아닌 동네고양이로 불리우며 이웃과 함께 공존하며 살아가기를 바라며 사진을 찍고 글을 쓰고 영상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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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날로고 재균
감성 충만 성우,고재균입니다. 감성의 깊이를 재보고 싶네요. 행복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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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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