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와 오늘_18>
벚꽃
by
감기
Apr 20. 2019
올 봄에도 어김없이 벚꽃은 피고 졌다.
잠깐 빛나다 사라지는 것.
또다시 몇 번의 계절이 지나가길 기다려야 하는 것.
애틋함이란 그런 거겠지.
글 & 사진 김대욱
keyword
벚꽃
감성사진
감성글
작가의 이전글
<기침 소리_81>
<기침 소리_82>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