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침 소리_62>
미식
by
감기
Jan 8. 2019
오늘과 내일을 이어주는 일.
똑같은 일상에 균열을 내는 일.
고생한 나를 다독여주는 일.
미식(美食)은 그런 일.
글 & 사진 김대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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