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빵가게

152. 동시빵맛보기 - '게으름은 게으르지 않아'

by 바다와밥풀
게으름은.jpg


저는 엄마가 제가 좋아하는 것을 시키실 때에는 부지런하지만

제가 싫어하는 것을 시키실 때에는 게을러집니다.

저는 공부할 때에 게을러집니다.

낭송 김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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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원 : 저는 옥길초등학교 3학년입니다. 시를 읽는 것뿐만 아니라 시를 쓰는 것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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