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시빵가게

174. 동시빵 맛보기 - '응시'

by 바다와밥풀
응시.시.jpg

동시를 읽는데

물 끓는 것을 보고, 라면 끓이는 것도 보고

이상하다.

라면이 먹고 싶다.

내가 좋아하는 치즈랑 참치랑 계란도 넣고

끓여달라고 해야겠다.

보글보글 요리사,

끓는 물은 요리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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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성 : 경찰관이나 태권도 사범이 되고 싶은, 인천 원동초등학교 2학년 4반 어린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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