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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섬
조용하고 책을 좋아했던 아이가 어른이 되고도 한참이 되어 글을 쓰기 시작했어요.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아무도 몰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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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수
사춘기 아이를 키우며... 전업주부와 워킹맘 그 어중간한 경계 어딘가에서 헤매고 있는 일상의 기록. <스텝이 엉키지 않았으면 몰랐을>, <엄마가 필요해>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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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랑꾼 책밥
꿈꾸는것을 수단으로 삼을 것인지 목적이 될 것인지 명확히 그리지 못해 방황하는 사람입니다. 책밥 먹으며 부족한 지식도,인품도 채우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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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곤
글 쓰는 고양이 집사 소곤입니다. sogon_abou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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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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