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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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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최서생
당최... 김동률님의 ‘황금가면’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동률님! 감사합니다.) 과학기술 관련 이슈를 궁리하는 공간을 표방하지만 정작 아빠육아 글의 조회수가 더 높은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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