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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날의 안녕
보통날을 살아가던 중, 희귀난치병으로 이전과는 다른 삶을 삽니다. 현재의 나와 과거의 내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을 글로 옮깁니다. <유튜브: 보통날의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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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리미
과민한 장을 다스리려고 글을 씁니다. INFP 직장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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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빙스톤
리빙스톤이 여행을 좋아하는 너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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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디락스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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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인듯
늙은 호모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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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맘
관심있는거 / 좋아하는거 / 경제적 자유 / 소프트웨어 개발업 디렉터 / MBA경영학석사 / 국제커플 / 호주 영주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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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샘
동화작가를 꿈꾸는 철학교사입니다.아이들과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글을 쓰는 생각수업 선생님이자 아들과 책을 가지고 노는 엄마입니다.아이들은 저를 생각샘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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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흙그릇
자폐아인 둘째로 인해 더욱 쉴 틈 없는 삼남매 엄마. 어떻게 하면 내게 주어진 환경에서 좀 더 행복할 수 있을까에 대한 관심도가 가장 높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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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hum
사진과 글, 그림을 그리는 김나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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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o
서른 여덟. 아들 넷의 엄마. 두 살 연하 남편의 아내. 기구한 팔자를 희화화 시키는 능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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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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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강스백
꾸준히 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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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사자
7년간의 장기 연애를 끝내고, 마흔둘이라는 철철 넘치는 나이로 다시 연애시장에 뛰어들었다. 얼마나 험난할지 가늠조차 되지 않는 나의 사십대의 연애사를 한 번 기록해 보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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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파카
그림 그리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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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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