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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앨
아직도 어떻게 살 것인가?에 답을 찾지 못한 중년입니다. 매일 읽고 쓰면서 길을 찾고 있어요. 중년이 바라보는 삶의 태도에 대한 생각을 나누어 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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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
새싹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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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살 드는 방
오전엔 체육인이자 취미 부자, 오후엔 독서교실 쓰앵님 겸 엄마로 살고 있습니다. 빵순이로 살아가는 기쁨과 슬픔, <아무튼, 빵은 정신건강에 이롭습니다>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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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이작가
경력, 수상, 이력 없는 밴쿠버이작가 입니다. 도피유학, 산타의 일기, 숨과 숨사이 그리고 버티유학 연재 합니다. 주부 일 내려 놓을땐 아이패드와 애플펜슬이 저에겐 힐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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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정
글 쓰는 산악인. 장을 봐서 요리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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