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강하다 (剛剛하다)
1. 형용사. 마음이나 기력이 아주 단단하다.
2. 형용사. 날씨가 쌀쌀하다.
3. 형용사. 풀기가 세어 빳빳하다.
영감은 병석에 누워서도 목소리만은 강강했다.(표준국어대사전)
날은 초저녁보다도 강강한데, 싸라기눈이 쌀쌀하게 뿌리기 시작한다.(표준국어대사전, 심훈/상록수)
정철에게 흠이 있다면 너무 꼿꼿하고 강강하기 때문에 성정이 좀 좁고 급한 것이 병통이었다.(표준국어대사전, 박종화/임진왜란)
나로 하여금 누군가의 버겁던 하루에 작은 미소 하나 띄울수 있기를, 당신으로 하여금 간신히 버텨내던 나의 하루가 온전히 꽃이 되어 피어날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