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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동물
달과 주기를 같이 하는 달동물. 문화는 정치라고 생각하는 문화산업 종사자. 요가가 있는 일상으로 자립, 자율, 긍지의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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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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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진
나만의 소설을 가지고 싶은 김현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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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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