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끼와 거북이의 이솝우화 아시죠? 여러분은 토끼가 되고 싶습니까? 거북이가 되고 싶습니까? 여기에서 정답은 따로 있지 않습니다. 토끼든 거북이든 여러분은 잘 살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솝 우화에서 말하는 토끼와 거북이는 단순하게 설명이 될 수 있는 게 아닙니다. 토끼와 거북이가 경주를 하면 누가 이길까요? 거북이가 이긴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동심을 유지하고 계셔서 순수하신 분들이십니다.
실제로는 무조건 토끼가 이길 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거북이가 정말로 토끼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방법은 있습니다. 수영 시합을 하면 됩니다. 이런 식으로 거북이가 자신이 이길 수 있는 자신만의 룰을 만들고 토끼를 초대했다면 이겼을 텐데 토끼가 정한 그대로 승낙해서 시합을 한 것이 매우 어리석고 안타까운 겁니다.
거북이가 됐든 토끼가 됐든 누굴 부러워할 필요가 없습니다. 자존감이 높은 사람들은 이런 부분이 확실합니다. 내가 뭐가 됐든 간에 나의 강점들을 정확히 알고 스스로 룰을 만들고 남들을 그 룰에 적용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자들이 자존감이 있는 겁니다.
그런데 그런 능력이 없는 사람들은 자신이 어떤 역량을 갖추고 있어도 남들이 만들어 놓은 자신에게 불리한 룰을 적용받아서 자존감이 점점 더 약해집니다. 개인상담을 할 때 대게 내담자분들은 스스로에 대해 잘 모르고 있지만 제가 그분들의 강점을 끄집어 내서 남들을 상대하라고 솔루션을 제시해 드립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잘 생각해 보십시오. 자존감을 지금 바로 높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자신에 대해서 진정으로 제대로 알고, 그 부분을 가지고 룰을 만드는 겁니다. 남들이 충분히 동조하고 움직일 수 있을 만한 그런 룰을 만들어야 지혜로운 거예요.
저도 이런 부분들에 눈을 떴기 때문에 20대부터 최고가 아닐지라도 한 영역에서만큼은 제가 힘을 발휘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기숙 학원에서 심리 수업을 만든 것도 제가 누구한테 통하는지를 더 확실히 알았고 제가 만든 룰로 사람들을 유인하고 그것을 받아들이게 만드는 능력이 뛰어난 사람으로서 그 부분을 계속 활용하며 진정한 자존감을 갖추고 꾸준히 노력하면서 멋있게 사는 겁니다. 여러분도 잘 살펴보시면 분명히 그런 부분이 있다는 것을 아시게 될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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