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 안 보는 법, 주인공의 삶을 사세요!

by 박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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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남의 눈치를 보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정말 많습니다. 저도 어렸을 때는 사람들의 눈치를 굉장히 많이 보곤 했습니다.



한 조사에 의하면 '다수의 의견에 쉽게 휩쓸리는 편인가'라는 질문에 '정말 그렇다'라고 답한 사람이 37%가 넘었습니다. 남의 의견에 휩쓸리지 않고 자신이 스스로 판단해서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사람은 사실 많지 않다는 겁니다. 그리고 그런 사람이 있다면 분명 자신의 확실한 주관을 명확히 갖고 사는 사람들일 것입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주변 사람들의 의견에 휩쓸리고 있는 것이 현실인데 문제는 내 주변에서 나한테 의견을 제시하고 주고 있는 사람들이 정말로 객관적으로 성공한 사람인가 아닌가를 나 자신이 제대로 구별해낼 수 있어야 합니다.



남의 의견에 맞춰서 살아간다는 건 남의 인생을 대신 살아주는 것과 다름없습니다. 자신의 의견에 확신을 갖고 또 긍지를 제대로 갖추고 남들한테 의견을 제시하면서 필요할 때는 적극적으로 상대가 받아들일 수밖에 없도록 만드는 것이 진정한 주인공의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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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주인공으로 살기로 결심하고 자격을 갖춘 사람들이라면 남들이 그 주인공한테 함부로 근거 없이 자신의 사소한 의견을 제시하지 못할 겁니다.



무엇인가 자신보다 부족함을 느끼니까 계속 자신의 의견을 전달하려는 시도를 멈추지 않는 것입니다. 항상 강조하는 거지만 아무한테나 조언을 받으면 안 됩니다. 반드시 지식을 갖추고 그걸 활용해서 실제로 증명을 해낸 사람들한테만 조언을 받으셔야 합니다.



저는 이 법칙을 제대로 지켰기 때문에 젊었을 때부터 남달리 더 성공한 겁니다. 사람들 모두가 자신의 가치관에 따라서 남들한테 마음대로 자신의 의견을 말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원래 그렇죠. 주변의 잡다한 여러 의견에 계속 귀를 기울이면 모든 사람의 비위를 맞추는 존재가 됩니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간다라는 표현처럼 죽도 밥도 안되는 겁니다.



여러분 스스로 분명한 목표를 정해놓고 그대로 계속 직진하는 모습을 보이셔야 합니다. 주변 사람들은 "원래 이렇게 해야 된다.", "이거 아니다.", "저렇게 하는 게 더 낫다." 하면서 저마다 적당히 그럴듯한 말들로 다가옵니다. 하지만 대부분이 실제로 증명을 못한 사람들이고 그걸 여러분이 그대로 실행했을 때 실패하더라도 그에 대한 책임은 아무도 지지 않을 것이 분명합니다.



친구가 말한 대로 내가 열심히 했는데 결과가 안 좋았고 그 친구한테 내가 호소한다면 친구가 어떤 반응을 할까요? 아마 자신이 그런 말을 했었는지조차도 모르고 있을 겁니다. "내가 그랬다고?" 하면서 발뺌할 것입니다.



그 친구가 준 의견은 본인도 해보지 않은 상태에서 그냥 대충 한 말입니다. 그 말을 여러분이 온전히 받아들였다는 건 여러분의 어리석음 때문에 벌어진 결과입니다.



남들은 각자의 환경과 그 조건 속에서 자기가 알게 된 지식, 경험의 수준대로 자신만의 의견을 제시한 겁니다. 절대적으로 내게 맞는 의견이 아니라는 겁니다. 자신의 상황은 자신밖에 모르기 때문에 그건 반드시 스스로 찾아야 합니다.



제가 아주 예전에 좋아했던 노래가 있습니다. 손성훈 씨의 노래인데 <내가 선택한 길>이라는 노래입니다. 대학생 때, 힘들 때 많이 불렀는데 이 노래를 부르면서 자기 최면을 했죠. "이 끝이 절망이라도, 다시 못 올 것이라도, 나를 잡아끈 이 길에 모든 걸 걸었어. 난 결코 쓰러지거나 쉼 없이 꺾이지 않아. 전과 넌 다름없이 내 곁에 있을 테니."



자신이 선택한 길에서는 남을 탓할 이유가 없습니다. 아무리 고난과 역경이 있을지라도 말이죠. 내가 선택했기 때문에 반드시 내가 책임지겠다는 마음으로 매 순간순간에 최선을 다하면 됩니다. 사람들은 자꾸만 어떤 길로 가야 되는지 확실한 길을 찾고 싶어 하지만 사실 진리를 믿고 활용하시는 것에만 집중하면 어떤 길로 가시든 멋지고 좋은 결과를 반드시 얻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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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져 있는 길, 남들이 정해주는 그런 길을 가려고 할 것이 아니라 자신의 정체성 갖추고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게 무엇인지를 명확하게 알고 그다음 세상의 진리를 최대한 내면화시켜서 정말 미친 듯이 열심히 최선을 다해서 발휘하고 써보겠다는 마음을 갖추시고 실천하시면 됩니다.



자신에게 어떻게 살고 싶은지, 무엇을 원하는지, 어떻게 어디로 나아가고 싶은지를 남한테 자꾸 물을 게 아니라 스스로한테 묻고 그에 대한 답을 계속해 주셔야 합니다.



'이 세상에서 나한테 가장 중요한 가치 있는 것은 무엇인가?', '내가 바라는 정말 이상적인 미래상은 어떤 것인가' 최소한 이 두 질문에는 언제나 바로 즉각적으로 망설임 없이 대답할 수 있는 정신 상태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하신다면 그걸 갖추지 못한 사람들이 하는 말은 전혀 가슴으로 와닿지도 않고 영향을 받지도 않게 되실 겁니다. 여러분 스스로 길을 찾으시고 멋지게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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