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의 시련, '이렇게' 극복 하세요.

by 박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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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콜로라도 협곡에 사는 독수리들이 있습니다. 얘네들은 아이언우드라는 가시나무의 나뭇가지로 둥지를 만듭니다. 그 가시나무 둥지 위에 부드러운 깃털을 쌓아놓고 아주 포근하게 만들어 알을 품습니다.



시간이 흘러 새끼들이 어느 정도 자라나면 어미 독수리가 둥지 속에 있는 깃털을 모두 제거해 버립니다. 텅 빈 둥지 속에서 새끼들은 가시를 피해서 가장 자리로 이동해 가는데 어미 독수리가 새끼를 부리로 쪼아서 둥지 밖으로 몰아내고 결국 둥지에서 떨어지게 만듭니다.



아직 나는 법을 모르는 독수리 새끼는 어설프게 날갯짓을 계속합니다. 하지만 아래로 계속 곤두박질치게 됩니다. 새끼 독수리들이 떨어질 때 공중에 선회하면서 지켜보고 있던 어미 독수리는 큰 날개를 펴서 충돌 직전의 새끼를 날개로 받아냅니다.



어미 독수리는 이 과정을 반복하고 또 반복합니다. 수십 번 떨어지길 반복하는 새끼 독수리는 그때마다 날개를 퍼덕거리면서 필사적으로 움직이고 점차 자연스럽게 나는 법을 터득하게 됩니다.


바닥으로 추락하던 새끼 독수리가 스스로 나는 법을 터득하면서 성장하는 모습은 우리 인간의 삶 속에서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삶에서도 가시라는 이름의 시련이 필요하고 있을 수밖에 없습니다. 이 시련에 대해서 우리가 취해야 할 마음의 자세, 태도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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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모든 시련은 극복 가능하다는 것을 반드시 인정해야 합니다. 이런 사실을 보여준 것이 역사상의 위대한 영웅들이죠. 인간이 사는 세상에서 인간이 극복하지 못할 것은 없다는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다 영웅이 됩니다. 그런 마음의 믿음부터 먼저 갖추셔야만 합니다. 시련이 있으면 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도 반드시 같이 존재한다는 믿음을 분명히 하십시오.



두 번째, 시련은 결코 두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더욱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되고 새로운 도약을 위한 발돋움이 됩니다. 그런데 이거는 언제나 내가 주인공으로 살겠다는 맹세를 한 사람들에게만 해당됩니다. 그런 맹세를 한 이후에야 모든 시련은 성장을 위해서 겪어야만 하는 일종의 성장통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되죠.



세 번째, 여러분이 시련을 담대하게 받아들일 때 이미 성장은 시작됐다는 것입니다. 모든 시련은 반드시 인간을 활용해서 여러분이 풀어나가셔야만 풀립니다. 그래서 언제나 인간의 속성, 그 본질을 정확히 파악하고 계속 활용하고 그런 행동을 하면 그제서야 비로소 담대한 마음이 진심으로 생겨납니다.



넷째로 실전만큼 최고로 효과 있는 훈련은 없다는 사실입니다. 실전을 경험하다 보면 어려움과 시련을 당연히 마주하게 됩니다. 그 마주한 시련을 이겨내면 여러분의 잠재되어 있던 능력이 비로소 발휘되게 됩니다. 그 이후에는 차원이 다른 보상, 결과물들이 생겨나서 모든 시련과 고난을 상쇄시킬 수 있는 에너지가 생기실 겁니다. 실전에서만 끌어낼 수 있는 차원의 잠재 능력이 존재한다는 것을 믿으십시오.



여러분이 생각하는 모습보다 훨씬 강력한 모습이 여러분 안에 있다는 것을 아셔야 됩니다. 나중에 깨우려고 하지 마시고 그 힘을 당장 깨우십시오. 그렇게 할 수 있는 지식들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계속 실천하는 삶을 사는 것만이 진정으로 제대로 살아가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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