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을 벌기 전에 부자 마인드부터 갖춰야 한다

by 박세니

대한민국에서 심리전문가(심리치료사, 심리상담가, 혹은 심리컨설턴트 등)는 한 달에 어느 정도 소득이 가능할까? 나는 원래 보통 사람들이 어느 정도 버는지에 관해서 별 관심이 없는 사람이다. 내가 신경쓰는 유일한 점은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하면서 남들게 다르게 노력을 제대로 하고 있는가’ 하는 부분이다. 그렇기에 젊은 20대부터 억대소득을 하는 심리전문가가 될 수 있었던 것이라 생각한다.



우리나라에서 최고소득 심리전문가인 나는 월 억대로 번다. 2021년 6월 한달 동안에도 2억 8천 정도는 벌었다. https://youtu.be/KcdPH1yZqpM 7월 1일 단 하루에도 3500만원도 넘게 벌었다. 만약 내가 돈을 더 벌려고 노력했다면 분명히 이 이상의 돈을 벌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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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충분하게 못버는 사람들의 특징은 지식이 부족한 것이다. 세상과 인간에 관한 제대로 된 진리와 지식이 선행되지 않았기에 돈을 잘 벌지 못한다. 또한 부자가 아닌 사람들은 자신의 문제를 정확하게 짚어내지 못한다. 전혀 엉뚱한 곳에서 찾는다.



가령 어느 시대에 못태어나서, 사주팔자가 나쁘다거나, 적성을 못찾아서, 혹은 자본금이 없기 때문에, 돈버는 흐름을 놓쳤기 때문에 등등 수많은 이유들을 실시간으로 찾아내면서 자신의 힘든 상황을 정당화 하고 있다. 왜 이러는가? 꼭 알아야할 지식의 내면화가 되지 않은 상태로 삶을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최고가 되는 가장 확실하고 빠른 방법은 최고에게 배우는 것이다. 재미있는 것은 이것을 아무리 이야기해줘도 사람들은 최고를 찾는 것 보다 자신이 접근하기 편한 저급의 전문가(증명없이 입만 살아있는 자)들을 찾기 일쑤다.



돈을 벌기 전에 반드시 세상에 이치를 깨닫고 정신을 맑게 만들어놔야만 한다. 그렇게 정신을 제대로 먼저 멋지게 만들어 놓지 못할 경우, 돈은 오히려 불행으로 작용하게 된다. 세상의 이치를 깨닫지 못한 사람에게 많은 돈이 들어오게 되면 그 사람은 돈의 무게를 감당할 수 없기 때문이다.



난 돈을 많이 벌지만 언제나 노력을 한다. 언제나 내가 남들에게 무엇을 주고 어떤 가치를 전달하고 있는가를 생각하면 가슴이 뛰고 설렌다. 타인을 도우면서 가슴이 뛰지 않는 자는 돈을 잘 벌 수도 없고 소가 뒷걸음쳐서 개구리 잡는 격으로 행여 어느 정도 돈을 벌게 될지라도 결국 그 돈은 독이 된다.



요즘 코인이나 주식으로 쉽게만 돈을 벌려고 하는 자들이 많다는데 반드시 정신부터 먼저 일정 수준에 올려놓는 것부터 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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