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힘들 때 명상을 합니다. 하지만 정작 힘든 부분을 벗어나려면 명상이 아니라 제대로 된 진리, 지식을 활용해야 합니다. 여전히 이 사실을 인정하지 못하고 명상에서 답을 찾으려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이들의 명상은 말만 명상이지 실제로는 도피나 내려놓기 위한 수단입니다.
명상을 하면서 깨달음을 얻었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진짜로 명상을 해서 깨달음을 얻었다면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차원의 정신적 고양 상태가 일어나거나 완전한 삶의 변화가 결과적으로도 증명이 돼야 합니다. 하지만 실상은 그런 변화 없이 "난 전과 달라졌다.", "나는 이제 깨달은 사람이다"라고 말만 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명상을 한다는 것은 결국 이완을 경험하는 것입니다. 뇌파가 낮아지면서 평소보다 마음이 편안하고 안정된 상태가 됩니다. 그리고 상상력도 활성화되죠. 충분히 이완이 되면 수면과 비슷한 상태가 되고 일종의 트랜스 상태가 되어 빛이나 환희를 느끼는 체험을 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명상을 통한 이완 상태 겪어놓고 "난 신비로운 체험을 했고 깨달음을 얻었다.", "난 더 이상 물질적인 것을 초월한 해탈한 자다"라며 주장하기도 합니다.
이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이 자신보다 더 힘든 사람들을 대상으로 황당한 논리로 그들을 꾀어내어 사이비 종교 같은 것을 만들어낼 수도 있습니다. 그럼 그 힘든 사람들은 이 사람이 하는 말이 진리 같고 단순한 명상인데도 새롭고 신비로운 명상인 것처럼 느끼고 빠져들어가게 됩니다.
명상이 아예 필요 없다는 게 아니라 지식과 확실한 진리들에 입각해서 나를 바라볼 수 있어야지 진정한 명상이라고 할 수 있고 의미 있는 명상이 될 수 있습니다. 무턱대고 힘 빼고 명상만 한다고 전혀 달라지지 않습니다.
명상을 하신다면 제대로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가장 중요한 근본적인 진리 없이는 뭘 해도 다 시간을 낭비하는 것에 지나지 않습니다. 단순한 명상으로는 깨달음을 얻을 수 없습니다. 또한 스스로 깨달았다고 해봤자 인정받지 못한다면 소용없습니다. 세상에서 힘을 발휘하고 있는 사람들한테 인정을 받을 수 있을 때, 그 사람들이 더 존경을 할 때 그때가 비로소 깨달은 자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명상만 하는 것은 노력하지 않고 얻길 바라는 잘못된 생각의 모습일 수도 있습니다. 저도 주어진 삶에 종속되는 게 아니라 제가 삶을 변화시키고 바꿔 나가려고 노력한 사람이고 명상에서 답을 찾지 않았습니다.
가장 본질적인 지식으로 이미 잘 기능하는 남들한테 영향을 주고 기회를 얻으면서 의미 있는 노력을 제대로 해왔습니다. 그랬기 때문에 제가 잘 된 것이지 명상 전문가가 돼서 성공한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도 항상 힘내시고 직접 자신의 삶을 지식으로 변화시켜 나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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