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누군가를 설득한 경험이 있으실 겁니다. 최소한 자신의 연인이나 배우자를 맞이할 때 설득해봤을 것이고 취직이나 승진을 위해서 설득할 때도 있으셨을 겁니다. 설득을 할 때는 누가 더 제대로 최고의 설득을 해냈는가가 그 사람의 가치를 정하기 때문에 설득을 더 잘하기 위한 기술을 쌓는 노력은 반드시 필요합니다.
남들에게 영향을 줄 때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언어를 사용해야 합니다. 그냥 밋밋하게 주절주절 이야기할 것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통하는 스토리로 전하려는 자세, 마음가짐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 책을 곰곰이 읽어보시면 남을 설득할 때 자신의 삶을 아주 멋있는 스토리로 만들 수 있는 능력을 얻으실 수 있을 겁니다.
성공하는 데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대부분은 약속이라도 한 것처럼 '열정'이라고 대답합니다. 열정이 없는 사람들은 와인을 뭐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에 그냥 마시는 것 정도로만 생각합니다. 반면에 열정이 있는 사람이라면 와인의 포도원을 보고 또 다른 재료를 보고 그 즐거움을 보고 그 축하의 순간을 봅니다.
와인을 단순히 '마시는 것'으로만 보는 게 아니라 이 와인으로 사람들을 얼마나 고도의 집중과 몰입 상태로 만들 수 있는지에 대한 가치를 생각하고, 그 생각을 하면서 가슴 뛰고 설레는 자들이 열정적인 사람입니다. 남들을 고도의 집중과 몰입 상태로 만들 수 있는 모습이 상상되는 존재들이 바로 열정이 엄청난 존재입니다.
열정적인 사람들은 남들한테 적극적으로 어필하고 다가가고 계속 시도하면서 끝끝내 설득을 해냅니다. 이런 사람들은 사실 화술이 투박해도 남들을 설득할 수 있게 됩니다. 세상을 깊게 보고 계속해서 도전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열정을 그만큼 갖추지 못한 사람은 세상을 좀 근시안적으로 얕게 보기 때문에 설득에서 큰 힘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그래서 항상 깊게 보시려는 노력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와인이든 어떤 사물이든 그 대상의 가치가 그냥 단순한 가치가 아니라 그걸로 얼마나 가치를 증폭시킬 수 있는가 하는 부분이 여러분 열정을 좌지우지합니다.
토니 로빈슨이라는 미국의 유명한 강연가가 있습니다. 토니 로빈슨은 이야기가 삶을 좌우하기 때문에 이야기를 바꾸면 삶이 바꾼다고 이야기했습니다. 사실 모든 사람들이 좋은 일만 가득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는 없습니다. 토니 로빈슨도 홀 어머니 밑에서 약물 중독 같은 여러 부정적인 요인에 고통받으며 성장해왔지만 자신의 불우했던 스토리를 변화시켰기 때문에 지금의 토니 로빈슨으로 존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토리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은 이미 존재하는 많은 스토리를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 세상의 영웅들을 보면 마냥 좋은 단계만 거쳐온 것이 아니라 힘들고 어려운 단계들도 반드시 거쳐왔습니다. 영웅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에서 많이 보셨을 텐데 그 어려움을 극복하는 스토리가 반복적으로 나옵니다. 영웅이 되기 전에 어려운 스토리가 펼쳐지는 것은 정말 당연하다는 것을 아셔야 합니다.
어렸을 때부터 저는 항상 의식적, 무의식적으로 그런 스토리의 주인공이 되려는 노력을 자연스럽게 해왔습니다. 그리고 그 노력으로 제 스토리를 이렇게 바꿔냈습니다. 토니 로빈슨이 말한 것처럼 스토리를 바꿀 수 있는 여지는 여러분 자신에게 있습니다.
이 책의 56페이지를 보면, 화자와 청자 사이의 '신경 동조화'에 관련된 이야기가 나옵니다. 간단히 말하면 화자와 청자가 대화를 나누는 중에 두뇌가 같이 동조한다는 것입니다. 이때 화자는 청자를 이해하고 그 청자의 수준에 맞춰서 전달해 줘야 합니다. 청자의 나이가 어리다면 좀 더 쉬운 단어를 쓰면서 대화 중에 신경 동조화가 가능하게 만들어야 되는 거죠.
이 신경 동조화를 보통 사람보다 더 잘 해낸다면 설득 능력이 굉장히 높은 것입니다. 신경 동조화를 잘 일으키는 방법으로는 어떤 스토리를 먼저 상상하게 한 뒤 거기에 내 얘기를 첨가해서 같이 흡수하게 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이 밖에도 여러 방법이 존재합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진정성을 가지고 계속 이야기를 시도하면 청자와의 신경 동조화가 일어나고 결국 상대방은 내게 빠져들 수밖에 없다는 것입니다. 이것을 알고 계신다면 상황을 극복할 수 있고 여러분이 상상하는 스토리의 주인공이 되는 존재가 되실 수 있습니다.
이 책을 꼭 읽어보시고 설득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가를 제대로 느끼셨으면 합니다. 책에 나오는 오프라 윈프리, 조엘 오스틴 같은 유명인들 사례가 나오는데 이 사람들도 설득을 잘 해왔고, 설득할 대상을 잘 찾았고, 이를 위한 준비를 제대로 해왔기 때문에 가능했습니다.
지금 물질적으로나 심리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은 성공한 사람들을 보면서 원래부터 강한 사람, 나랑은 다른 세계의 사람으로 생각하곤 합니다. 하지만 사실은 그 사람들도 원래는 다 초라한 모습이었고 일련의 어떤 과정을 거쳐 자신의 멋진 스토리를 만들어냈다는 것입니다.
먼저 설득해낸 사람들의 스토리를 마음에 담아 놓고 그 스토리가 자신의 스토리가 될 수 있도록 새롭게 설득을 하면서 남들을 감동시킬 수 있는 스토리를 스스로 만들어 냈기에 자신이 꿈꾸던 세상의 주인공으로 당당히 설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지금은 조금 부족해 보일지라도 모두가 세상의 주인공임을 가슴 깊이 새기시고 주변 환경,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 굳센 여러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 어떤 상황이 닥쳐도 주인공이 되는 과정일 뿐이라는 것을 알고 최고의 설득을 할 수 있는 존재가 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멋진 삶을 스스로 만들어내실 때까지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하시기 바랍니다.
↓↓ 박세니마인드코칭 공식카페
https://cafe.naver.com/tntwk5815
↓↓ 클래스유 [돈이 따라오는 억대 소득의 자수성가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