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30대에 모임을 거의 갖지 않았습니다. 28살부터는 대입 기숙 학원에서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심리 수업을 진행하면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일상을 보내느라 시간이 전혀 없었습니다. 지금도 너무나 제 일을 사랑하고 최선을 다하고 있지만 그땐 더 일만 생각하며 살았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한 3년 전쯤부터 고려대학교 최고 경영자 과정(AMP) 모임에 참석하고 있습니다. AMP 모임에는 다양한 분야에서 성공한 경영자분들이 굉장히 많이 모입니다. 그곳에서 다른 성공한 분들과 인연을 맺고 꾸준히 이어오면서 간간이 사업적인 연결이 되기도 합니다. 또 제게 자녀들을 많이 맡겨주십니다.
이렇게 성공한 사람들과의 모임에서는 좋은 것들을 많이 얻습니다. 기운도 얻고 기회도 얻는 거죠. 그래서 이런 성공한 사람들과 교류할 수 있는 좋은 모임들을 조금씩 늘려가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코로나 이후로는 모임을 자주 갖지는 못하지만 여러 연결고리를 통해 인연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20대까지만 해도 속세랑 인연을 끊은 것처럼 도서관에 살다시피 하고 책만 봤습니다. 그 지식들로 돈을 벌기도 하고 계속 더 발전시켜 나가느라 시간이 없어 모임에 참석한 적도 없습니다. 그렇게 다른 사람들과의 시간보다는 제 분야에서 최고가 되기 위한 노력을 하는 시간을 계속 확보해왔습니다.
그런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지금 성공한 대단하신 분들과의 모임에 참여하고 그 안에서 인정받고 신뢰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업적인 부분이나 자녀 교육 부분에 있어 저에게 제안하고 의뢰하시면서 그분들과의 인연이 더욱 돈독해지곤 합니다.
세상과의 자자한 연결들이 좋은 것은 아닙니다. 물론 만나면 즐겁고 휴대폰 연락처를 가득 채우는 이름들을 보면 괜히 뿌듯해질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런 자잘한 인연보다는 여러분에게 도움을 줄 수 있고 또 남들로부터 가치있게 느껴지는 사람들과의 인연이 여러분의 삶에서 더 좋은 인연이 됩니다.
또한 미래에 더 핵심적이고 가치 있는 인물이 되어 남들로부터 인정받고 기억될 때나 수많은 인연들이 소중해지는 것입니다. 그냥 무턱대고 많은 사람들과 어울리는 것은 괜히 에너지와 시간만 뺏기는 지치고 소모적인 일이라는 것을 반드시 아셨으면 좋겠습니다. 발전적인 모임에 여러분이 포함될 수 있도록 하시기를 바랍니다.
추석이 지나고 나면 정말 2021년의 끝이 다가옴이 실감 날 것 같습니다. 남은 2021년 발전적인 생각과 행동들로 가득 채우셔서 내년에는 더 좋은 모임에 여러분이 참여하실 수 있는 충분한 자격을 갖추시기를 바랍니다. 멋있는 인생을 사는 사람들과 연대하며 더 멋있는 인생을 같이 만들어 나가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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