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적의 수능 멘탈 갖추는 법

수능 50일 전, 지금부터는 멘탈 싸움이다!

by 박세니


수능이 이제 한 60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수능을 앞둔 수험생과 학부모님들은 더 떨리고 불안한 마음이 드실 겁니다. 이제부터는 다 멘탈 싸움이라고 보셔야 합니다. 누가 더 단단한 마음을 갖췄느냐에 따라 갈립니다. 어떤 마음을 갖춰야 할지 간단히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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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는 수능 시험을 적군이 아닌 아군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수능 시험이 없으면 좋겠다.', '시험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와 같은 생각을 하는 학생들이 많습니다. 하지만 잘 생각해 보십시오. 수능 시험이 없다면 어떤 기준으로 입시를 할 수 있을까요?


집 안의 경제력? 아니면 힘이 센 순서? 싸움 잘하는 순서? 수능은 가장 평화롭고 공평한 절차라고 할 수 있습니다. 수능이 있기 때문에 조금 가난해도, 힘이 약하고 연약해도 자신이 그간 노력한 것들을 자연스럽게 드러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 것입니다.



수능을 적군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아군이라 생각하십시오. 수능 디데이가 하루하루 가까워 올수록 '내 친구 같은 수능이 나를 위해서 다가온다.'라는 생각으로 긴장되고 불안한 마음을 차분히 가라앉힐 수 있기를 바랍니다.



두 번째는 '세심한 곳에 신이 머문다.'입니다.

세심하다는 것은 마지막 끝나는 순간까지도 세심하고 완벽하게 제대로 임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도 수능의 마지막 시험이 종료되는 순간까지 최고의 노력과 최고의 집중 상태로 끝까지 잘 마무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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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세 번째는 대박을 피하는 것입니다.

수험생들에게 많은 사람들이 대박 나라고 말합니다. 수능 당일 아침에도 항상 '대박'은 빠지지 않는 응원이죠. '대박 난다'라는 것은 노력한 것 이상의 것을 거두겠다는 것인데 여러분이 수능에서 본래 받아야 할 내 점수 이상의 것을 더 받는다는 말입니다. 그야말로 도둑놈 심보입니다.



도둑놈이 도둑질을 할 때 어떤 마음이 들까요? 혹시 들킬까, 실수를 하지는 않을까 불안하고 긴장되는 마음일 것입니다. 수능을 치를 때 대박 나겠다는 마음으로 도둑놈 심보를 부리면 더 불안하고 떨리는 것이 당연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박 날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내 점수 내가 그대로 갖고 오겠다'라는 마음가짐으로 임하십시오. 노력한 것 이상으로 얻어지는 것은 없습니다.



남은 시간 제가 말씀드린 것들을 생각하시면서 끝까지 집중하셔서 최선의 노력으로 최선의 결과를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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