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가 벌써 끝나갑니다. 이렇게 길게 쉬고 나면 일상에 단 번에 돌아가기가 어렵죠. 그래서 오늘은 황금연휴를 보내며 축 처진 멘탈을 다 잡고 각자의 자리에서 더 열심히 임할 수 있는 이야기를 몇 가지 들려드리고자 합니다.
제가 아주 어렸을 때부터 저희 아버지께서는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고통이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고통을 느끼는 것은 네가 살아 있다는 증거다" 제가 아플 때마다 이런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그래서인지 어릴 때부터 고통은 짜증만 낼 것이 아니라 살아가면서 반드시 느껴야 하는 것으로 보고 포용하는 삶을 살아왔습니다.
고통을 느끼거나 힘들 때 내가 지금 힘들고 아프고 고통스럽지만 여기서 얻은 것이 무엇인가에 집중을 하게 됐습니다. 계속 그쪽으로 집중하다 보면 그 사이에 고통이 조금씩 사그라들고 이내 완전히 수그러들게 됩니다. 이렇게 고통을 받아들이며 살아왔습니다.
열심히 하다가도 힘이 들면 그 고통을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 내가 열심히 살고 있다는 증거로 받아들임으로써 지금까지 더 많은 발전을 이뤄왔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아프고 힘들어도 내색을 잘 하지 않게 됩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아무리 힘들고 아파도 제 일에 진짜 집중해서 열심히 하다 보면 그 통증과 고통은 어느새 다 수그러들었습니다. 그래서 아파도 이 고통은 영원한 것이 아니고 잠깐 느껴지다 수그러드는 것이라고 더 생각하게 되었고 집중할 것에만 집중하는 삶을 살게 됐습니다.
이처럼 부모님의 좋은 암시는 자녀의 미래에도 굉장히 좋은 영향을 끼칩니다. 자녀를 재울 때 동화책을 읽어주는 것 또한 굉장히 좋은 긍정 암시를 심어주는 행동입니다. 이로 인해 자녀의 아토피 피부가 조금 개선되거나 생활 태도, 패턴이 바람직하게 바뀐 사례들도 있었습니다.
어떻게 잘 때 들은 암시가 긍정적인 효과를 주는지 의아하시겠지만 우리 인간의 육체는 반드시 휴식을 필요로 하는 반면 정신은 매 순간 쉬지 않고 활동합니다. 즉 우리의 두뇌는 쉬지 않고 계속 활동하고 있기 때문에 자는 동안 받아들인 자극도 영향을 끼치는 것입니다.
지하철에서 졸다가 눈을 떴는데 목적지 역이었던 경험 있으실 겁니다. 자는 동안 의식적으로는 모든 걸 내려놓았지만 무의식적인 부분에서는 목적지를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일어난 현상입니다. 목적지 역에 도착했을 때 계속 활동 중이던 무의식이 의식을 깨움으로써 제때 내릴 수 있었던 것이죠.
서브리미널 효과라는 것이 있습니다. 쉽사리 인지하기 힘든 무의식적인 자극(음향, 도형, 음악) 등을 제시함으로써 인간의 잠재의식에 영향을 가하는 것을 뜻합니다.
수많은 프레임으로 구성된 영화의 프레임 사이에 코카콜라 사진을 넣었습니다. 의식적으로는 인지할 수 없을 만큼 빠르게 이미지가 지나갔고 사람들은 코카콜라 이미지를 봤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다. 하지만 영화가 종료된 후 코카콜라를 사 먹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현상이 발생했습니다.
의식적으로는 알아차리지 못했지만 무의식에서는 계속 주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이것 또한 우리 두뇌가 쉬지 않고 무의식적인 영역에서 활동하고 있다는 증거입니다.
우리가 잘 때 2~3시간마다 안구가 급속 운동을 합니다. 레피드 아이 무브먼트(rapid eye movement)라고 하는데 이 현상이 일어나는 수면상태가 바로 렘수면 상태입니다. 이때는 보통 꿈을 꿉니다. 즉 우리가 자는 동안에도 우리 뇌의 일부는 쉬지 않고 꿈을 꾸게 하거나 여러 가지 기능을 하게 한다는 것입니다.
저는 항상 뭘 하든 내 두뇌는 쉬지 않고 있고, 집중하고 몰입하는 것을 좋아한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래서 깨어 있는 시간에 최대한 집중하고 몰입할 수 있도록 두뇌에게 새로운 일을 주면서 더 많은 성과를 내고 더 큰 발전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며 살아왔습니다.
빌 게이츠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나는 일을 바꿔가면서 휴식한다" 두뇌에게 새로운 일을 주면서 계속 고도의 집중과 몰입 상태를 만들어주는 것이 결국 휴식이라는 것입니다. 어렸을 때부터 이런 생각을 한다면 빌 게이츠 같은 엄청난 성취를 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리게 되겠죠.
저는 이런 생각도 많이 합니다. '쉬면 뭐 하나, 놀면 또 뭐 하나. 주어진 시간은 한정돼 있는데 어차피 쉬지 않고 계속 활동하는 두뇌라면 언제나 고도의 집중과 몰입 상태로 만들어 유한한 인생에서 더 많은 기쁨과 행복, 성취를 누리는 것이 바로 내가 원하는 삶이 아닌가'하고 생각합니다.
그러다 보니 언제나 시간 왜곡 현상이 일어나고 남들도 저처럼 고도의 집중과 몰입 상태로 만들면서 그들까지도 시간이 순식간에 사라지게 만듭니다. 아무리 지치고 힘들어도 하루 종일 강의하고 일할 수 있는 그런 삶을 사는 것이죠. 멘탈이 처질 틈이 없습니다.
여러분들도 오늘 제가 말씀드린 원칙, 사고방식, 마인드를 갖추셔서 여러분의 일을 하실 때 남들보다 더 열중해서 더 많은 성과를 내시고 힘들고 지칠 틈 없이 시간이 빠르게 흘러가는 삶을 사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일에 누구보다 더 열중해서 멋있는 하루하루를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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