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사원이 전문서적 1000페이지 외웠더니 생긴 일

by 박세니

누구나 인생을 멋있게 살고 싶어 합니다. 멋있고 당당한 인생, 행복하고 풍요로운 인생을 살기 위해서 반드시 갖춰야 할 것들이 있습니다. 그중 하나가 세일즈 능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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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드시 뛰어난 세일즈맨들이 쓴 책들을 많이 봐야 합니다. 저 역시도 20대부터 엄청난 세일즈를 기획해서 했기 때문에 지금 이렇게 멋있고 행복하게 풍요로운 인생을 사는 것입니다. 최고의 세일즈맨으로 증명된 사람들의 책만큼은 시간이 없어도 반드시 읽어야 합니다.



지금은 은퇴하셨지만 삼성전자에 최지성 사장님이라고 계십니다. 이분은 문과 출신이셨는데 삼성전자의 반도체 영업맨으로 일하면서 이공계 출시 못지않은 기술 전문가로 변신해 사업 실적에서 엄청난 성과를 보여주셨습니다. 이분은 대충 시간을 낭비하는 것은 죄악이라고 자주 이야기했다고 합니다.



삼성물산 시절 이쑤시개, 포크, 지우개 등 잡화를 수출하는 일을 하셨는데 회장 비서실을 거쳐서 85년도부터는 유럽 쪽에서 D 램 반도체를 팔았습니다.



전자에 관해선 문외한이었던 최지성 사장님은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기 위해 1000페이지에 달하는 <VLSI 제조 공정>이라는 책을 달달달 외우고 2년 동안 계속 반복해서 외워 나중에는 외국 바이어들로부터 당연히 반도체 전공인 줄 알았다는 이야기를 들었다고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전공이 아니라서 못한다고 생각합니다. 최지성 사장님 사례에서도 알 수 있지만 이것은 정말 어리석고 안타까운 생각입니다. 또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최면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잘못된 인식으로 스스로를 최면 시켜왔다는 걸 모르는 거죠.



물론 그 잘못된 인식은 깨어나지 못한 수많은 사람들, 주변 어른들에게 어렸을 때부터 들어왔던 것이고 그 부정 암시 최면에 걸려 '전공하지 않았기 때문에 할 수 없다'라는 이야기를 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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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성 사장님은 무역학을 전공했고 1977년 삼성물산에 입사해 27살 때 삼성전자 CEO 자리에 오르셨습니다. 또 삼성전자 5대 사업 부문 중 차세대 디지털 전자 제품을 책임지고 총괄하셨죠. 얼마나 많은 노력을 하셨을지 예측이 되실 겁니다.



인문계 출신이 반도체 영업맨이 되어 1천 페이지에 달하는 책을 다 외우고 이공계 출신 못지않은 최고의 전문가로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이뤘다는 사실은 그가 얼마나 지독한 승부 근성을 갖고 임했는지 알 수 있는 부분입니다.



1985년 반도체를 팔기 위해서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부임했을 당시 삼성전자의 유럽 시장 매출은 거의 제로였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그가 해야 하는 일은 D 램 반도체를 파는 것이었습니다.



이때 최지성 사장님은 바로 전화번호부를 뒤졌습니다. '컴퓨터'라는 글자만 보이면 바로 전화를 해 반도체를 사달라고 부탁했습니다. 그렇게 수없이 노력하고 노력해서 유럽 부임 첫해인 85년에는 100만 달러, 86년에는 500만 달러, 87년에는 2500만 달러, 88년에는 1억 2500만 달러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여러분은 최지성 사장님이 보여준 승부근성을 갖고 계시나요? 또 그런 승부 근성이 나올 수 있을 정도로 하나에만 완전히 집중해서 몰입하고 계시나요? 이 부분을 자주 점검하셔야 됩니다.



저는 남이 할 수 있으면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을 굉장히 많이 합니다. 여러분도 최지성 사장님처럼 열정적으로 행동하는 모습과 능력을 보여주시면 여러분의 분야에서 크게 인정받을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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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세일즈 할 때 나오는 열정, 판매를 미친 듯이 하고 있을 때 얻게 되는 희열을 맛보면 그게 얼마나 행복한 건지 알게 되는데 그걸 맛보지 못한 사람들은 시작부터 두려워하며 시도도 하지 못합니다.



저 역시도 처음엔 두려웠지만 심리 수업을 만들고 시행하기 위해 열심히 많은 학원의 문을 두드리고 뛰쳐들어갔습니다. 그때 열정적으로 세일즈 하려던 행동, 그렇게 사람들을 깨우치려고 했던 행동들이 머릿속에 생생하게 각인돼 있습니다.



막연함이 아닌 어떤 것에 완전히 심취해서 저를 계속 판매하려고 했던 순간들이 너무나 소중하고 그런 순간들이 있었기 때문에 제가 이렇게 당당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주변에 미친 듯이 세일즈 한 사람들을 눈여겨보십시오. 그런 존재가 없다면 그런 사람들의 책이라도 계속 접하셔야 합니다. 그러다 보면 여러분도 그 생각들을 배우실 수 있습니다. 그러면 모든 것이 잘 보이실 겁니다.



저는 그만큼 노력했고 그 과정을 통해 제 분야에서 최고로 거듭났기 때문에 스스로 '난 세일즈의 신이다'라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도 여러분 분야에서 세일즈의 신이 되시는 목표를 갖고 있기를 바랍니다. 가슴 뛰는 순간들을 많이 만드시면 참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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