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행한 미래를 살아갈 사람들의 특징
사람들은 돈이라는 단어를 굉장히 많이 사용합니다. 그 이유는 돈이 부족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하지만 돈이 부족한 이유에 대해서 근본적인 분석을 제대로 해낼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주식해라', '경매가 답이다' 하면서 전 세대에 아울러 '재테크에 미쳐라'라는 메시지가 주입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예금이자를 기대하기보다는 손실만 나지 않으면 다행이라고 믿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습니다. 한 통계에 따르면 사람들이 '수익보다 원금'이라는 얘기를 더 많이 한다고 합니다.
몇백만 원 월급으로는 마이너스를 면하는 게 쉽지 않은 현실이라고 생각하고 말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이라는 거죠. 이게 대부분 사람들의 현실이고 대체적으로 미래에 펼쳐질 모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00만 원 월급 받는 사람이 100만 원 더 벌면 잘 살 것 같지만 사실 100만 원을 더 벌어봤자 자녀 사교육비로 다 써버릴 뿐입니다. 사정이 이러하다 보니 남들이 부러워하는 조금 더 잘 나간다는 회사원 중에서도 자살하는 이들이 꽤 있다고 합니다.
자살에 이르는 과정을 단순화시켜본다면 이런 형식입니다. 대기업의 중간 관리자가 되면 스트레스가 더욱 극심해집니다. 그만두고 싶지만 공부하는 자녀들이 눈에 밟혀 당장 그만둘 수 없습니다. 규모가 작은 곳으로 이직하고 싶어도 월급이 줄면 아이들 사교육비를 줄여야 하기 때문에 버텨보려다 결국 한계를 느끼고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것입니다.
이런 상황을 개인의 의지력으로 잘 버텨보려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들의 앞에는 명예퇴직의 시련이 도사리고 있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꾹 잘 참아보지만 결국 기업에서는 내쫓아버립니다.
한국은 경력 25년 차 직원과 신입사원의 임금 차이가 3배가량 납니다. 임금 격차가 크지 않으면 연차가 높아도 회사 부담이 적으니까 종신 고용이 가능해지는데 한국은 부장급 정도 되면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정리해야 되는 대상이 되어버리는 거죠.
고도로 전문화된 일이라면 숙련된 인력이 필요하지만 대개는 표준화된 업무를 하게 되고 사원이나 중간 관리자가 하는 일이 비슷합니다. 그래서 3배나 연봉을 주고 회사 측에서 고용할 필요가 없어지게 되는 겁니다.
독일에서는 부장과 신입사원 봉급의 차이가 1.3~1.7배 정도라고 합니다. 그게 가능한 이유는 약간의 공적 비용을 국가에서 보조하기 때문입니다. 아무래도 사회보장 제도가 잘 돼 있다 보니까 자녀 교육비의 개인 부담이 적어서 아이들을 마음 놓고 낳을 수 있는 환경인 거죠.
한국은 대부분의 비용을 개인이 충당을 해야 되기 때문에 부장들은 월급을 더 많이 받아야 합니다. 하지만 그 이유 때문에 부장을 잘라버려야 하는 회사들이 있는 거죠. 아이러니하다고 할 수 있는데 어떻게 보면 기를 쓰고 자녀를 대학에 보내려는 부모들의 가련한 생각에 기인해서 생기는 현상일 수 있습니다.
대졸자와 그렇지 않은 사람들의 임금 격차가 크니까 자녀들은 반드시 대학 나와야 된다고 믿는 거죠. 하지만 막상 대학을 가도 이미 세상은 일자리 자체가 부족해져 버렸습니다.
사람들은 항상 과거를 근거로 미래를 예측합니다. 그래서 기성세대는 자신의 과거를 근거 삼아서 취업이 조금 어려워도 서울대 나오면 잘 먹고 잘 살 수 있다고 말하는 거죠. 그런 믿음으로 자녀 교육에 올인합니다.
하지만 이런 공식이 깨진 지 이미 오래입니다. 변화된 사회 전체를 보지 못하고 교육을 받아서 궁극적으로 얻어야 되는 능력에 대해서 이해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많은 정규 교육을 받고도 에듀푸어로 전락하는 것입니다.
2011년을 기준으로 미래에 대한 대화보다는 현재에 대한 대화가 훨씬 많아졌다고 합니다. 사람들의 현재를 즐기려는 경향이 세지는 것입니다. 현재를 즐기려는 마음이 강해서라기보다는 미래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미래를 말하지 않는 것이죠. 이것이 사람들이 겪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래가 있다면 그에 대한 대비를 할 텐데 미래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돈을 모으지 않습니다. 의미 없는 미래 대신 현재 자신의 만족을 채우려고 하는 부분에 충실한 거죠.
그렇다고 미래를 완전히 포기한 채 막 살지는 않습니다. 다만 주머니가 너무 가벼운 것은 문제가 됩니다. 하지만 사람의 욕망이라는 것이 억압될 수는 있을지라도 사라질 수는 없기 때문에 어딘가에서 어떤 식으로든 발현이 됩니다.
최근에 작은 사치, 소확행이라고 하죠? 이 소확행을 원하는 사람들이 많아진 것이 그 반증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암울한 기분을 떨쳐내고 싶은데 돈이 많이 없으니까 소소하게 기분을 내는 사람들이 계속 늘고 있는 것입니다. 취업, 결혼, 출산을 포기하고 작은 사치에서 심적 위안을 찾으려고 하는 거죠.
이런 작은 사치에는 여러 가지가 있는데 극명하게 눈에 띄는 것이 먹는 것입니다. 먹는 것은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즉각적인 만족감을 느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먹방 프로그램들이 계속 만들어지고 더 생겨나는 이유도 바로 이런 현상을 반영한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인간의 욕망은 사회 전체적 상황과 맥락 안에서 계속 변화되고 새롭게 구성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에 따라서 어떤 것은 사라지고 어떤 것은 새롭게 생겨납니다.
돈을 벌려면 여러 상황에서 만들어지는 욕망 앞에 완전히 의연할 수 있어야 합니다. 그 상황에 흔들리지 않는 강인한 인내심을 지니고 있어야 하고 역으로는 남들의 욕구나 욕망을 잘 건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셔야 합니다. 그래야지 큰돈을 벌 수 있습니다.
결국 부자가 됐다는 것은 아주 강력한 멘탈을 가졌다는 겁니다. 멘탈 싸움에서 승리했다는 것을 의미하는 거죠. 멘탈은 그냥 강해지지 않습니다. 제대로 된 필수 지식들을 내면화해야지만 멘탈이 강한 상태로 계속 기능할 수 있습니다.
제가 강한 멘탈로 부자가 되기까지 쌓아온 가장 중요한 모든 것들을 쎈멘탈 과정과 최면요법 전수반에 담았습니다. 그 내용을 여러분이 완전히 내면화한다면 이 세상의 본질을 깨닫게 되실 것이고 어떤 상황이든 더 멋진 반응을 함으로써 차별화된 결과를 만들어내실 수 있을 겁니다.
항상 자신의 욕망을 충분히 컨트롤하시고 빠르게 변해가는 세상 속에서 남들의 욕망까지 알아보시고 충족시켜줄 수 있는 존재로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 박세니마인드코칭 공식카페
https://cafe.naver.com/tntwk5815
↓↓ 클래스유 [돈이 따라오는 억대 소득의 자수성가법]